박노해 사진전 [라 광야]
라 광야의 신성한 무지개가 두 어께 위에 피어나기를!
2010년 1월, 박노해 첫 사진전 <라 광야>展을 열었습니다.
'중동-이슬람'에 대한 새로운 시야를 열어주면서 깊은 성찰과
울림을 남겼던 전시, 지금 이곳에서 온라인 전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.
2010년 10월, 박노해 두번째 사진전- 아프리카, 중동, 아시아, 중남미 현장
에서 기록해온 흑백 필름사진 107점이 전시된 <나 거기에 그들처럼>展.
www.likethem.kr 에서 온라인 전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.



“사진 앞에서 가슴이 먹먹해져 버렸다...” _ 레디카
“깊은 감수성으로, 인간과 세상에 대한 따스한 시선으로 가득찬 사진” _ 새벼리
“구경하는 내내 내 마음을 움직였던 전시” _ 별이
“긍정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사진전” _ 맹순이
“자기계발서 수백권 읽는 것보다. 이 사진전에 한번 와보는게 어떨까?” _ 마빈
“차가운 손을 녹이는 따뜻한 샤이 한 잔이 세상의 희망처럼 느껴지는 전시회. 다시 다녀올테다.” _ 소년 아
“사진에는 피흘리는 어른도 우는 아이도 없었습니다. 하지만 돌아보니 우리 모두는 소리 없이 눈물 흘리고 있었습니다.”_ 무명
“우리는 선진국의 대열에 올라섰다. 그러나 우리는 더욱 행복해졌는가? 라는 물음을 던지는 전시” _ 낭만가호
“Media가 누구에 의해 진정으로 사용되어지는 가에 따라 그 가치가 빛을 발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전시” _ househomes
“그의 사진에는 영혼이 있다. 고통을 외면하지 못하는 시인의 마음이 담겨 있다.” _ 이은영
“강한 감동, 슬픔. 그 슬픔은 어떤 각오를 일깨우기까지 한다. 그만큼 이 사진전은 충격이다.” _ 이영미
“수많은 이미지에 질려버리던 와중에 제 영혼마저 정화된 기분” _ @bueno_studio
“쏟아져 나오는 눈물을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그냥 울고 말았다.” _ 무명씨